4회 만에 시청률 21.6%. 2026년 드라마 시청률 1위가 단숨에 바뀌었다.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첫 방영 2주 만에 신드롬급 인기를 끌고 있다. 소지섭이 〈주군의 태양〉(2013) 이후 13년 만에 SBS에 복귀한 작품이다.드라마 김부장 줄거리는?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다.주인공 김부장(소지섭)은 저축은행 부장으로 일하는 평범한 중년 가장이다. 갈라진 발꿈치와 굽은 어깨. 딸 민지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전형적인 딸바보 아빠다.그런데 딸 민지(서수민)가 흔적도 없이 실종된다. 딸을 되찾기 위해 오래전 봉인해둔 과거의 정체를 꺼낸 김부장. 코드네임 '66'으로 불리던 전직 특수작전 요원이었다.평범한 아빠의 탈을 벗고 국가도 컨트롤..